어느 덧 2018년 황금 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멍멍!

2017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이라니...

나도 모르게 빠르게 지나간 1년처럼, 트렌드도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트렌드에 민감한 롯데홈쇼핑 고객여러분들을 위해

이번주는 유익한 2018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를 준비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소하게 즐길 수 있는 실한 >”

 

첫 번째 소비 트렌드 키워드는 <소확행>입니다.

<
소확행>은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수필집 랑겔한스섬의 오후에 처음 소개되며, 욜로(Your Only Life Once)처럼 일상의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


간단한 사례를 들어 볼까요?


1. 갓 구워낸 빵을 손으로 찢어서 먹을 때


2. 욕조에 몸을 담그고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있을 때


3. 겨울밤 부스럭 소리를 내며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고양이의 감촉

 

이렇듯 특별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가볍게 경험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의미합니다.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게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사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에서부터 시작이다!”

줄 서서 겨우 성공한 맛집 투어, 주말에 즐기는 소소한 취미생활 등을 SNS로 공유하며

 

뿌듯함과 만족감을 더하는 여러분을 위해!

 

 

롯데홈쇼핑에선 올 한 해 더 많은 소확행을 이루시라는 의미에서


새해 바른생활 다짐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goo.gl/uko8kH


작지만 확실한 행복도 쌓이다 보면 큰 보람과 행복이 되겠죠?


행복의 기준은 나 스스로에게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매일 있다.”






두 번째 소비 트렌드 키워드는 <휘소가치>입니다.

휘소가치란 [휘발적 + 희소가치]를 합친 신조어로


전혀
쓸모 없어 보이지만, 소비 과정에 담긴 가치는 묵직한 메시지가 있는 것을 말하는데요.


 

일명 <예쁜쓰레기>라고 하여 꾸준히 사용할 확신은 없지만,


당장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게 되는 물건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많은 기업들이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출처.칠성사이다&Cool, 더페이스샵 (THEFACESHOP), 바나나맛 우유 페이스북 페이지>




대표적인 사례는 뭐가 있을까요?


1. ‘칠성사이다와 쥬얼리브랜드 ‘O.S.T’의 콜라보레이션 <손목시계>


2. 더페이스샵과 마블 캐릭터의 콜라보레이션


3. ‘바나나맛 우유가 제작한 링겔 스트로우



이처럼 요즘은 소비와 동시에 순간의 행복을 주는 제품들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미래의 행복보다 오늘의 만족감과 즐거움에 더 집중하는 라이프 트렌드가 반영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롯데홈쇼핑에서는 이런 휘소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
문방구>특집전에서는 소모품이 데스트용품들이지만,


고퀄리티로 만족감을 주는 아이디어 상품들을 모아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goo.gl/2Wke2s


지금까지 2018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앞서 소개드린 트렌드 처럼 새해에는 좀 더 행복한 내가 되기 위한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롯데홈쇼핑이 여러분의 더 나은 올 한해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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