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날씨로 덥고 많이 힘드시죠?

반려견은 평소 37.5~39도의 기온으로 사람보다 훨씬 더위에 취약하다고 하는데요

사람과 다르게 온몸에서 땀을 배출하지 못하고 혀와 발바닥의 땀샘으로 체온을 조절한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30도 안팎의 날씨에는 보호자의 세심한 관리가 더욱 필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반려견을 위한 여름나기 꿀팁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러가실까요?

 

 


 

1.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

 

탈수가 오지 않도록 항상 충분한 양의 물을 준비해주세요!

시원한 물로 자주 갈아주시는 게 중요하답니다.

산책을 나갈 땐 미리 얼려두었던 물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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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털 미용하기

 

반려견의 털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털은 남겨두고 미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땀샘이 집중되어 있는 발바닥 털과 차가운 바닥에 누워서 열을 식힐 수 있도록

복부 쪽 털을 미용해주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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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 안에 혼자 두지 않기

 

여름철 자동차 내부는 70도까지 올라갈 정도로 뜨겁습니다.

이런 차 안에 반려견을 방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잠깐이라도 차 안에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이동 시 애견 전용 쿨매트를 깔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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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물놀이 하기

 

요즘에는 반려견이 입장 가능한 수영장이 늘고 있는데요!

휴가철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시원하게 물놀이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놀이는 반려견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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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침이나 저녁에 산책하기

 

더운 낮에 산책을 하게 되면 뜨거운 아스팔트에 발바닥 화상을 입거나

열기가 그대로 전달되어 열사병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선선한 아침이나 저녁에 산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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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더운 여름, 반려견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꿀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더위가 지속되는 날씨인 만큼 반려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신경이 필요한데요.

롯홈이가 소개해드린 간단한 꿀팁으로 반려견과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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