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시절 가장 듣기 지겨웠던 잔소리는? 아마 "공부해라"하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아닐까요? 그럴 때마다 어김없이 들던 생각... '나는 절대 내 자식 생기면 공부 안 시킬거야!!' 하지만 막상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고 생각하면 내 자식은 누구보다 똑똑하고 영리하길 바라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닐까요? 그렇다면 어떻게하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을까요? 특히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울렁증이 있는 로토미랍니다^^;;;)


요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영어 교육책 '옥스포드 리딩 픽쳐북'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명품 그림 동화책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고 해요. 여기서 잠깐! 옥스포드 리딩 픽쳐북을 둘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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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옥스포드 리딩 픽쳐북(ORP)를 직접 구매한 엄마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귀여운 쪼꼼이와 52개월째 연애중이신 쪼꼬맹이맘님. 얼마 전 롯데홈쇼핑을 통해 옥스포드 리딩 픽쳐북(ORP)을 구매했다고 해요~ 아이에 대한 사랑을 마구마구 엿볼 수 있는 쪼꼬맹이맘님의 구매 후기, 함께 엿볼까요?


옥스포드 리딩 픽쳐북 론칭방송이 있던 날, 구매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 놓치셨다는 쪼꼬맹이맘님.이번엔 미리 방송 소식을 듣고 방송 전 미리 구매를 하셨다고 해요. (방송 전 미리 구매? 롯데홈쇼핑에서는 TV쇼핑 방송이 되기 전 롯데아이몰을 통해 방송 전 미리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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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맹이맘님은 세이펜 세트로 구매! 세이펜은 말하는 펜으로 피노키오라고 부르기도 해요. 표지에 있는 아이콘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영어 읽기도 한글 읽기도 노래까지 나오죠~ 어머어머 이렇게 신기할 수가~ 하지만 아무 곳이나 펜을 갖다대면 안된다는 사실! 세이펜이 사용할 수 있는 책은 따로 있다고 해요. 


전체 구성은 옥스포드 리딩 픽쳐북 1~7권 까지 총 71권, 그림사전 3권, 레코딩 북 7권, 플레이 스티커 4장, 포켓북 7권, 세이밥(말하는 책상), 세이펜 세트로 되어있어요. 우와~ 어마어마 하죠? 이렇게 많은 구성을 저렴하게 구입하셨다며 쪼꼬맹이맘님이 남기신 한마디 '대박!!!'


옥스포드 리딩 픽쳐북은 전권 한국어, 영어로 지원되고 풀스토리 듣기, 한 문장씩 찍어듣기가 모두 가능해요. 또한 한국어 버전은 번역에 정말 충실하지만 지루하지 않을 정도이고 특히, 말하는 밥상 '세이밥'은 전권 듣기, 영어노래 듣기 등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해요. 세이밥... 저도 정말 탐이 나는데요.


만약 로토미의 어린시절, 이런 제품이 있었다면 지금 영어울렁증 따위는 없었겠죠? 휴... 로토미의 한숨은 잠시 접어두고 쪼꼬맴이맘님이 남기신 마지막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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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1 20:37 신고 이현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앞에만서면 작아지는~~ ㅠㅠ
    재밌게 영어를 배우는게 최고인것같아요^^

  2. 2013.11.02 07:18 신고 Favicon of http://twitter.com/funkytime7 funkytime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마다 잠깐씩 꾸준히 영어동요를 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공부가 아닌 놀이로 느껴지도록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3. 2013.11.09 02:52 신고 Favicon of http://lr.am/AkKeIN Jeonggon Ch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마다 잠깐씩 꾸준히 영어동요를 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공부가 아닌 놀이로 느껴지도록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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