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어 합니다. 가까운 가족부터 친구, 사랑하는 사람에게 까지. 하지만 그 진심을 표현하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아요. 특히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명절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빌어 그 진심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롯데홈쇼핑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추석 마음한상 “진심을 차리다” 캠페인인데요. 가장 소중한 이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여러분의 진심을 대신 전하고자 했습니다.

 

   


진심을 전하고 싶은 여러분의 수많은 사연들. 총 2,428건의 진심어린 사연 가운데 롯데홈쇼핑은 조금 특별한 세 가지 사연을 뽑아 여러분의 소중한 진심을 대신 전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그 주인공은 세 자녀를 둔 워킹맘과 친정 엄마, 대학 졸업을 앞둔 취업 준비생과 그의 어머니, 수년간 주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온 아파트 경비원과 주민입니다. 롯데홈쇼핑은 이들을 위한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마음한상을 전달했는데요, 그 감동의 현장을 여러분께도 전해드립니다.


>>추석 마음한상 “진심을 차리다” 감동사연 자세히 보기 Click

 

  

 

 


더위가 한풀 꺾이고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이 시작되던 9월 어느 날, 경기도 파주의 한 가정집은 여느 날과 같이 삼남매 덕분에 시끌벅적 합니다. 오늘도 친정 엄마는 일하는 딸을 대신해 쌍둥이 손녀들과 손자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이런 친정엄마를 위해 딸은 롯데홈쇼핑이 준비한 추석 마음한상 이벤트에 사연을 보내고 제작진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마련했습니다. 




특별한 날을 준비하기에 앞서 먼저 집안 곳곳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친정엄마가 아이들과 장을 보러 간 사이 딸과 제작진은 친정 엄마를 위한 마음한상을 준비했어요. 엄마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영상 편지를 준비하는 중, 엄마라는 말만 떠올려도 벌써 울컥해진 이지나씨. 세상 모든 딸과 엄마도 이들처럼 애틋하겠죠. 영상 편지, 엄마가 좋아하는 해물탕부터 각종 추석음식이 가득 차려진 저녁 상과 촛불 이벤트, 그리고 롯데홈쇼핑이 준비한 센스있는 마음한상 키트까지! 모든 준비가 끝나고 드디어 친정엄마가 집으로 들어 오시기 직전!



제작진 또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미리 준비된 몰래 카메라를 통해 그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촛불이 깔려있는 현관 입구부터 평소와 다른 집안 모습에 당황한 친정엄마, 하지만 곧 영상 편지 속의 딸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보이셨는데요. 딸의 등장에 더욱 많은 눈물을 쏟아 내셔서 함께 지켜보던 제작진 또한 마음이 뭉클해졌답니다.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끝나고 삼 남매와 사위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인 가족,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신이 났어요. 딸이 손수 준비한 저녁밥상을 함께 먹으며, 친정엄마와 딸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마지막으로 롯데홈쇼핑이 준비한 목걸이와 반지 세트, 화장품, 가방까지. 평소 어머니가 갖고 싶으셨던 선물을 전하자 감동한 어머니도 “내 평생 이런 일이 다 있다니”하시며 함박 웃음을 지으며 좋아하셔서 준비한 제작진 모두 보람을 느꼈습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의 인사를 대신 전합니다. 


 

 



서울 등촌동 한 아파트에는 주민들의 수호천사 한 분이 있습니다. 바로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김천수씨입니다.  평소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항상 밝은 얼굴로 맞이하는 경비원 아저씨를 위해 주민들이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제작진은 경비원 아저씨에게 아파트의 일상을 담는 TV 프로그램을 촬영 중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가 평소와 다름 없이 일을 하고 계신 동안 주민들은 아저씨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말로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메시지도 남기고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지 못하시는 안타까움과 고마움에 미리 명절 음식도 준비했죠. 



이렇게 준비된 서프라이즈 이벤트 현장! 하지만 아저씨를 그 곳까지 자연스럽게 모시고 오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고민의 고민 끝에 제작진의 아이디어, 바로 택배를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평소 경비원 분들이 홈쇼핑 택배를 대신 보관해주신다는 점을 이용해 제작진 중 한 명이 택배기사님을 가장해 주민의 이름으로 된 택배를 배달하고, 주민 분이 아저씨께 무거운 택배 상자를 대신 옮겨 달라는 부탁을 드렸습니다. 



택배 상자를 옮기기 위해서 탄 엘리베이터, 평소와 다른 엘리베이터 내부를 보고 처음에 깜짝 놀라셨지만 이내 환한 미소를 보이시는 경비 아저씨. 바로 엘리베이터 벽면엔 아파트 주민들이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담은 감사 메시지가 가득했기 때문이죠.




드디어 서프라이즈 현장으로 도착. 많은 주민들이 차려준 밥상에 놀라고 몸이 불편해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아저씨에게 진심을 전하고픈 또 한 사람, 아내의 영상편지에 또 한번 놀라셨는데요. 그렇게 전달된 수 많은 사람들의 진심에 아저씨는 오히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며 아파트 주민들과 제작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답니다. 


 

 


유독 화창한 날씨 덕분에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던 어느 주말, 서울 소재의 한 대학교 기숙사는 주말을 맞이해 집으로 떠난 학생들 때문에 유독 조용했는데요. 하지만 사연의 주인공 곽준영씨는 취업 준비를 위한 공부를 하기 위해 기숙사를 떠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아들에게 진심을 전하기 위해 사연의 주인공 어머니는 이른 아침부터 아들을 위한 마음한상 준비를 시작합니다. 평소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부터 아들을 위한 응원의 영상 편지까지! 



 

제작진은 먼저 아들에게 취업 준비생의 일상을 취재하는 새로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라고 가짜 섭외요청을 하게 됩니다. 다행히 아들은 섭외 요청에 흔쾌히 응해줬는데요. 제작진이 아들과 함께 가짜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는 동안 롯데홈쇼핑과 부모님은 사연의 주인공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정성껏 준비한 진심을 기숙사 휴게실에 차립니다.



그리고 드디어 취업 준비생 아들 등장. 평소 집에서 사용하던 익숙한 식기와 낯익은 어머니 음식들에 어리둥절하다가 모니터를 통해 어머니의 영상 편지가 나오자 당황해하는데요. 부모님과 제작진은 이런 아들의 모습을 멀리 모니터를 통해 지켜봅니다. 



영상 편지 마무리 후 부모님의 서프라이즈 등장. 아들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저녁식사와 롯데홈쇼핑이 준비한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 성공적인 면접을 응원하기 위한 정장과 구두를 선물 받고 아주 기뻐했답니다. 이 땅의 모든 취업 준비생들, 롯데홈쇼핑이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롯데홈쇼핑이 함께한 추석 마음한상 “진심을 차리다” 감동현장 뒷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여러분도 항상 곁에 있지만 그 진심을 전하기 쉽지 않았던 소중한 사람들이 있으신가요? 올 추석에는 여러분도 그 진심을 전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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