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만의 특별한 직원 참여 조직, ‘더나은’이 매월 셋째 주 진행하는 홈데이 행사를 좀 더 특별하고 재미있게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였는데요. 4월 홈데이,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 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홈데이 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수십 번에 더나은 회의를 걸친 끝에 'Pick me, 함께 가요'라는 행사가 탄생했답니다. 눈치 빠른 분들은 아시겠지만, 'Pick me'는 얼마 전 인기리에 막을 내린 모 케이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주제곡이죠. 발 빠른 '더나은'은  'pick me' 컨셉을 놓치지 않고 활용했습니다.

 


'더나은'의 홈데이 포스터, 예쁘쥬~?! 선착순으로 명함을 가지고 오면 게임을 통해 행운의 기회가 주어지는 이벤트를 기획했답니다. 그 옛날 어린 시절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50원 주고 뽑던 바로 그 뽑기처럼 말이죠.


 

작은 이벤트지만, 직원들을 미소 짓게 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포스터 작업부터 퇴근송도 새로 만들었는데요. “싱글이신 분들은 회사 옆에서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빠, 엄마 여러분! 토끼 같은 아이들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퇴근! 퇴근! 퇴근해! ♪” 수요일 5시, 더나은 멤버 주승연 쇼호스트의 퇴근송이 회사 천제에 울려퍼졌답니다.

 

 

드디어, 홈데이 당일 ‘더나은’은 일찌감치 마지막 임직원들을 맞이할 채비를 합니다.

 

 

길게 서 있는 줄이 보이시나요? 줄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직원들은 앞에서 이벤트 참여하는 동료들의 당첨 경품에 같이 환호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직원들의 열띤 성원에 '더나은'도 기쁜 마음으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직원들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올 여름 지치지 마시라고 USB 선풍기, 탁상용 거치대를 준비했습니다. 혹시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남은 저녁 시간 달콤하게 보내시라고 사탕을 드렸답니다.

 


이렇게나 많은 직원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Pick me, 함께 가요' 홈데이 행사를 기획한 '더나은'의 소식, 어떠셨나요? '더나은'은 퇴근하는 직원들의 가벼운 발걸음과 웃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한 하루를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롯데홈쇼핑 직원들을 웃게 할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수요일에만 진행되던 가족사랑의 날이 금요일까지 확대되어 운영됩니다. 셋째주 수요일에 1시간 더 일찍 퇴근하는 홈데이는 유지한 채, 반드시 정시퇴근 해야 하는 날이 더 늘어난 것인데요. 모두의 행복한 회사 생활을 위해 활동하는 더나은’.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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