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어디까지 키워봤니?’ 롯데홈쇼핑 더나은의 즐거운 직장 만들기 활동 중 하나! 소통과 나눔 농장 프로젝트 소울텃밭’. 연일 내리쬐는 햇빛과 푹푹 찌는 습한 날씨에도 사랑 가득한 보살핌 아래 튼튼하게 자라고 있는 당근 이야기, 지금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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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초, 세상 밖으로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새싹 당근들의 모습은 지켜주고 싶은 연약한 모습이었죠.

 

 

 

넘치는 롯데홈쇼핑 가족들의 사랑 덕분이었을까요? 8월 중순이 되자 작은 잎에 불과했던 당근들이 거대한 숲이 되었어요! 더 이상 귀엽고 작고 연약한 모습은 없지만, 대신 듬직한 모습을 갖추었답니다.

 

 

 

 

사람도 견디기 힘든 35도에 가까운 폭염 속에서 우리 당근들이 다칠까 염려했지만, 우리 롯데홈쇼핑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매일 지속되는 수분을 듬뿍 받고 자란 당근이 이제는 제법 오렌지색의 단단한 어른 당근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보이세요? 흙을 거칠게 뚫고 올라오는 당근의 위엄! 처음엔 넓고 커다랗게만 느껴지던 화분이 이제는 좁게 느껴질 정도로 당근이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더나은과 롯데홈쇼핑 가족 모두가 소울텃밭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건강한 당근이 더 크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서로 뭉쳐있는 당근을 정리하는 솎아내기를 진행했습니다! 당근에게 약육강식의 냉정한 현실을 보여주었죠.

 

 

  

당근과 당근 사이 간격을 더 넓게 유지하기 위해서 중간 중간에서 자라나고 있는 당근들을 두 눈 질끈 감고! 뽑아냈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자란 당근을 뽑는다는 게 정말 미안했지만 솎아내기는 꼭 필요한 단계였습니다. 뽑힌 당근들이 오렌지색으로 물든 것을 보니, 감격도 함께 밀려왔습니다.

  

  

 

 

 

 

두 시간 동안의 당근 솎아내기 완료! 솎아내기는 이번이 끝이 아니라 좀 더 자란 한 달 후에 다시 한 번 솎아내기를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이른 아침부터 솎아내기를 함께 진행한 롯데홈쇼핑 가족 여러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짜잔! 소울텃밭 당근 옆에서 조용하고, 빠르게 자라준 상추들도 수확했습니다! 이것이 진정 유기농 상추! 정말 달달하고 아삭아삭했어요. 

 

   

 

수확한 상추는 점심시간에 더나은이 냠냠! 정말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롯데홈쇼핑 가족 여러분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울텃밭 프로젝트로 풍성한 행복을 찾는 그 순간까지, 더나은이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쭈우우~!

  

  

앞으로 계속될 더나은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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