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봄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제철과일인 향긋한 딸기부터 화사한 옷차림, 즐거운 봄 소풍 등 많은 것이 떠오르시겠지만 그래도 단연 첫 번째는 만개하는 꽃이겠죠?

지역마다 특성을 살린 꽃 축제와 길거리 가로수에 흩날리는 벚꽃을 보며 봄이 왔음을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데요. 오늘은 야외가 아닌 우리 집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플라워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게요!





출처: 롯데아이몰 마쉬매리골드 미니 장미 화병세트(클릭)


보통 흔히들 축하 자리에서 주고받는 선물이 꽃다발 일 텐데요, 받을 땐 아름다움에 기분이 한껏 들뜨지만, 막상 보관이 어려워 고민해본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거예요. 시들지 않게 꽃을 오래 보관하려면 꽃의 줄기를 사선으로 잘라 물에 닿는 면적이 많게 해주세요. 그리고 물에 잎사귀가 잠긴다면 잘라내서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아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을 매일 갈아주면 더 신선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죠.


꽃병의 소재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많이 좌우되는데요, 꽃의 종류와 관계없이 무난하게 잘 어울려 가장 흔히 쓰이는 소재인 아크릴과 유리화병은 싱그러움과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모던하면서 무게감 있는 느낌을 주고 싶다면 스틸소재를 이용한 골드컬러의 화병을 사용하여 절제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이때 꽃은 풍성하고 화려한 컬러보다는 꽃송이가 큰 종류의 꽃을 한 두 가지만 코디하는 것이 차분한 분위기 연출에 더 효과적이겠죠?






출처: 롯데아이몰 텐바이텐 비밀의화원 꽃볼 센터피스 세트(클릭)


고급레스토랑에서 등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식탁 위의 꽃병과 센터피스죠! 이제 우리 집 식탁에서도 손쉽게 연출할 수 있어요. 꽃가루 날림이 적은 백합이나 튤립 등의 꽃들을 식탁 위에 올리면 더욱 품격있는 식사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테이블이 대리석 소재라면 파스텔톤의 꽃을, 원목 소재라면 비비드하고 화려한 컬러감의 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꽃병이 없어도 와인병이나 주스 병을 활용한다면 실용적이면서 식탁에도 어울리는 세련된 표현을 할 수 있어요. 또한, 꽃병이 식탁의 가운데에 배치된다면 꽃을 눈높이 아래에 두어 식사 때 시야를 가리지 않게 하는 게 매너겠죠. 향이 강한 꽃이나 허브 종류는 식사에 방해가 되니 피하시는 것도 참고해주세요 ^^






요즘 한 센스 한다는 분들의 선물 포장으로 플라워박스가 인기죠. 플라워박스는 박스 안에 물을 머금은 플로랄폼을 넣어 박스 모양대로 꽃꽂이를 하는 포장법인데요, 박스 한 켠에는 선물하고자 하는 초콜릿이나 마카롱 같은 디저트 종류부터 부모님께 효도선물로 인기인 현금 포장 까지 원하는 선물은 무엇이든 넣을 수 있어요.

특히 플라워박스의 경우에는 앞서 소개해드린 꽃꽂이 인테리어에 비해 보관과 활용이 쉽다는 게 장점이에요. 일부러 물을 갈아주거나 다듬지 않아도 플라워박스 자체가 화병이고 화분이 되기 때문에 관리 없이도 오래 싱그러움을 유지할 수 있어요. 소재도 드라이플라워나 다육식물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각자의 개성대로 만들 수 있어서 인기가 높죠.


이런 특별한 선물을 준비 중이신 분이라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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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봄맞이 꽃을 이용한 여러 가지 인테리어 팁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벌써 집안 곳곳에 꽃내음이 나는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 봄꽃의 대표로 불리는 튤립의 꽃말인 '사랑의 고백'처럼 올봄에는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지 못한 속마음을 꽃과 함께 고백하는, 새로운 인연의 계절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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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4 09:01 신고 꽃같은 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살 꽃같은 나이에 나를 낳으시고 기르신 울엄마
    애기가 이쁜줄도 모르고 힘드게 고생하며 꽃같은 시간이 다 지나가 버리게 너무 안타까워서 변치안은 꽃플라워를 선물해 드리고 싶고...또 받고 환하게 미소 지을 울 엄마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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